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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Hà Nội Hà Nội, Việt Nam / Hanoi, Vietnam on Google Maps


...   07/07/31 01:02  
다녀오니 좋더냐?

..눈치 없이 좋았다고 대답할 건 아니죠, 미안님?

rudeness   07/07/31 07:53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날씨탓인지 사람탓인지 조금씩 갑갑해지던 참입니다.
pooh1   07/07/31 12:48  
네 사진을 애타게 기다렸는데, 그 기다림이 무색하게
자꾸 내눈에는 눈물이 가득차서 볼수가 없어...
eun   07/07/31 15:22  
기분좋은 발견. 그 말이 딱이예요. 기분이 좋아졌어요. :-)
dyong   07/08/05 22:29  
여행!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흑흑.
miaan   07/08/08 11:26  
/땡땡땡님.
솔직하려니 눈치가 없어질테고, 눈치를 챙기자니 거짓말을 해야하는군요. game theory에 의하면 나는 눈치 없는 거짓말쟁이가 되어야겠지만 나는 그냥 솔직하고 말래요. 네, 좋았습니다. 쌀국수는 맛있었고 재미있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거든요. 값싸고 질좋은 베트남의 리큐르들도 마음에 들었으며 파인애플도 원없이 먹었답니다. 하지만 내 감기를 옆에서 지켜본 땡땡땡님은 내 베트남 산책이 무작정 좋지만은 않았다는 걸 아실텐데요 :-/


베트남에도 breadfish는 없었어요. 대체 그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miaan   07/08/08 11:33  
/rudeness님.
7월 말일 날씨가 어땠더라 ..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나도 요즘 여러모로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내 경우엔 100% 사람 탓이지만. 넌 언제 서울에 오나요? 또 뭔가 먹으러 갑시다.
miaan   07/08/08 11:37  
/pooh1님.
네게는 '여기서 가장 단 음료가 뭔가요?'도 있고, 필요하다면 내가 종이컵을 쓰지 않고 지켜낸 인도네시아의 나무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질 좋은 티슈를 구해다 줄 용의가 있습니다. 얼른 기운 차려서 밥도 먹고 잠도 잘 자고 로비도 잘 하도록 합시다. 내가 다음에 치약도 줄게요 :-)
miaan   07/08/08 11:46  
/eun님.
eun님도 다음 주면 떠나는군요 :-)


miaan   07/08/08 20:24  
/dyong님.
오랜만에 오셨어요. 잘 지내셨나요? eun님에게 보내는 덧글을 쓰고 잠깐 책상 위에 엎드린다는 게 그만 .. 일어나보니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 있더군요. 자는동안 본의아니게 skip해버린 일들을 처리하고 보니 지금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잠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다녀온지 이제 한 달 정도 된 것 같은데 저도 서울에서 사람에, 시간에 등등 여기 저기 치이다 보니 베트남에서 뭘 하고 놀았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다음에 어디 산책이라도 갈 땐 일기라도 써볼까봐요 :-|


dyong님께선 여름 휴가 계획 없으세요?
지니   07/08/08 22:47  
miaan님! 와 내 덧글에 답덧글을 남겨주시다니 두근두근.♥ 그때 덧글 달아놓고서 답덧글을 보고싶기에 즐겨찾기 추가해놓고 방금 막 들어왔는데 ! 있다니, 있다니 !! 헤헤 급방긋:-D 아, 방금 친구네집에서 공부하다 집으로 돌아왔는데 중요한건 공부하다 집으로 돌아온게 아니고 친구집에서 친구네 큰 오빠와 마주쳤어요 .......... ;-( 가슴이 쿵쾅쿵쾅거리는게 썩 좋기만 한 기분은 아니에요.. 왜 이게 중요하냐 하면, 그 제 친구네 큰 오빠와 얼마전까지 서로 좋아해서 만남을 가지고 있었던 사이였거든요. 과거형이니깐 당연히 지금은 아니지만요. 헤어지고나서 처음 본거니깐, 꽤 오랜만인데 아 혼란, 혼란 또 혼란.. 유유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말을 하고나면 제가 여자인것도 알게되시는거고 제 연령대도 비스무리 짐작가능하실듯 띠라리- 두둥! 아 참! 그리고 그그 사과 세 개와 만두 스무 개 !! 또 HP 정품 토너 두개로 세계를 정복하는 방법은 어떻게 결론나셨어요-? 궁금해요 궁금해요 !!
   07/08/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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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l   07/08/09 02:26  
breadfish는 어느새 rod가 되었나요.
   07/08/09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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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erre   07/08/09 11:33  
다른 사진도 있슴 올려주세요~ ^^
+1. 어째 한국은 여름이 8월 중순부터 시작하려나 봅니다 - -.
(뭔 비가 이리 오락가락하는지...)
   07/08/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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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1   07/08/10 12:23  
아.. 넌 어디론가 사라지고없는걸까.
오늘은, 알다시피 서브모기지론 어쩌고 덕분에 전화 소리에도 집중하지 못할만큼 소란스러운 하루야. 오후들면 좀 조용해 질까.
홍콩서 전화 왔는데, 나는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 다른곳 찾아가라고 말해서 순간 가슴 아팠어. 밖은 정말 이랬다 저랬다 하는가봐. 집에 가고 싶어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어찌 될런지.ㅋㅋㅋ
정말 두서 없다 오늘은. 얼른 내가사는 세상으로 들어 오라고! 심심해-
miaan   07/08/11 16:41  
/지니님.
저와 제 친구들이 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에 저희는 셔츠와 블라우스에 묻은 피를 지우느라(참조: http://miaan.com/tt/index.php?pl=129) 중국과 인도의 경제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거라고도 예상치 못했고(제 고등학교 동창생 중의 그 누구도 이 두 나라에 투자해서 떼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다는 게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단무지 찌꺼기나 마분지로 만두소를 만드는 시대가 올 거라고 예측하지도 못했습니다. 게다가 IBM은 Infoprint 라인업을 들고 프린터 소매시장에 뛰어들었지요. 아직 저는 저와 그 세계 정복 플랜에 관해 수다하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지 않았지만 아마 그의 생각도 같을 겁니다: 21세기로 넘어와 친디아 펀드가 돈을 만드는 지금 시대에, 그때 우리가 세운 계획은 전혀 의미가 없을 거라고요 :,-(


지니님께서 여성분이시라는 사실은 잘 알겠습니다. 근데 연세까지 추측키엔 주신 단서가 너무 적은데요 :-)
miaan   07/08/11 16:41  
/갑자기 비밀 덧글이 되어버린 덧글 남겨주신 땡땡땡님.
Osteichthyes-Artiodactyla metaphysics는 이제 그만합시다. 그거 별로라니까? :-Q
miaan   07/08/11 16:42  
/cancel님.
그러게 말예요. 'swiming in the ocean waters'라고 가사에도 나오는데 :-/
miaan   07/08/11 16:43  
/비밀 덧글 남겨주신 **님.
학생 시절 저는 어떻게 하면 BP의 tanker와 DHL의 cargo를 얻어탈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학기를 보내곤 했었습니다. 물론 BP와 DHL은 제 여행에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았고, 방학 기간이나 기타 휴가 기간에 억지로 끼워넣은 짧은 여행만을 다녀야 했던 저는 설사 그 친구들이 호의적이었던들 그들의 플랜에 낄 수 없었을 거에요. 전 늘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값의 항공권을 구입했었답니다. 요즘 저는 고등학교나 학부 시절에 지불했던 돈보다 훨씬 더 비싼 돈을 주고 항공권을 사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말씀을 하시니 생각이 났어요. 항공사들은 제게서 털어간 돈으로 건물도 짓고 비행기도 샀을 겁니다 :,-(


서울에는 그렇게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았답니다. 제가 지나가는 택시의 물세례에 당했다는 걸 제외하면 이렇다 할 비 피해도 없었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좀 덥기는 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 .. 아이스크림과 얼음을 사와야겠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까? :-)
miaan   07/08/11 16:43  
/(par)Terre님.
어제까지는 비가 좀 자주 내리는 것 같더니 지금의 서울 하늘은 새파랗군요. 구름이 몇 점 떠 있기는 합니다만 비를 데려올 구름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근간에는 비 덕분에 시원해 그럭저럭 견딜만 했었는데 .. 다음 주 부터는 비 소식도 없고 덥고 답답한 팔월이 시작될 모양입니다 :-/


잔뜩 찍기는 했는데 보여드릴만한 사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좀 더 뒤져보고 괜찮다 싶은 게 있으면 한 장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miaan   07/08/11 16:43  
/비밀 덧글 남겨 주신 ***님.
우리는 그냥 CNN 억양이나 연습합시다. 어쩌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miaan   07/08/11 16:44  
/pooh1님.
여기는 사무실 근처의 커피점입니다. 토요일이라 일이 일찍 끝나기도 했고 배터리와 담배도 조금 남았길래 라디오를 들으며 놀고 있습니다. 내 옆에는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자가 앉아 있는데, 아까는 금융 상담을 하는 것 처럼 보이다가 .. 지금은 어쩐지 이상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소개팅'이라는 걸 하는 모양이에요. 금융 상담이 덤으로 따라오는 소개팅이라니 어쩐지 재밌군요 :-/


'네가 사는 세상'으로 들어가려니 허들이 .. 여러 가지 단체와 관련법의 방해는 생각보다 엄청나더군요. 하지만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준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조바심 내지 말고 기다려 봅시다 :-)
cancel   07/08/11 20:01  
그런데 저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학창시절과 블라우스에 묻은 피를 결부시킬만한 단서를 하나밖에 찾을 수가 없어요. 잦은 싸움? 그다지 미안님과는, 아니 많이 어울리지 않는 듯한데..
pooh1   07/08/12 22:24  
ㅎㅎ제 친구는, 잦은 싸움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평화주의자(?) 랍니다-
아.. 적어도 나에게 보인 모습은.

친구야, ㅎ 비가 정말 끊임없이 쏟아지는 한주였어. 어쩜, 오늘까지도 이렇게 내린다니- 어제 오늘, 정신없이 약속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고 다녔단다.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나를 걱정해주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도, 나는 역시나 여전히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도해. 심지어 가끔 가족과 함께 있어도 그런 느낌이 드는걸. 어제, 시간이 맞았다면, 너가 있는 커피점에 놀러 갔어도 좋았겠는걸. ㅎ 참, 너 금요일 저녁에 뭐했니?
dyong   07/08/13 00:14  
저는 이제 막 대학교 걱정을 마친 터라 (!!)
그냥 멍해요
그런데도 아직 장학금 관련된 일이 있어서
놀수가 없네요ㅎㅎ
sf   07/08/14 00:50  
sdf
ad   07/08/19 00:14  
asd
페오   07/08/21 00:27  
살아생전에 한국이 아열대기후권에 속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에 배신감마저 느껴지는 나날이네요. 저는 고유의 언어가 있고 적절한 기후를 가진 이 나라를 좋아했거든요... |||orz||| 꼴랑 두가지 있던 매력 중 한가지가 빠져나가니 난감하네요.
베트남도 제법 덥고 습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miaan님은 더위에 강하시나요? 왠지 강하실 것 같네요. :D

덧) :-Q 이 이모티콘은, 설마, 침을 흘리고있는 건가요?!
지니   07/08/25 01:51  
2주만에 왔어요! 이것저것 방학끝무렵 정리하고 그러느랴 쩜쩜.. 연세라뇨 연세.. 연세 :,-( 음, 보시기엔 아직 새파랗게 젊은 나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지금 너무 늙은것같아요. 조금만 움직이면 금방 피로하고 움직이기도 싫은게 결국 게으름뱅이가 되었어요 훌쩍. miaan님은 연세가 몇이세요 ? 대략 추측컨데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 ? 많아봤자 30대중반이실듯. 오오- 갑자기 이러니깐 궁금궁금. 아 핸드폰이 어젯밤부터 살짝 이상한증세를 보이고 있어요. 지 멋대로 눌려진다는거. 예를 들자면, 단축번호 6번을 눌러서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고 키패드 6 번을 누르는데 화면엔 초스피드로 69 이렇게 뜨는.. 문자도 쓰려고하면 내가 누른키패드옆 문자와 함께 눌려지는 굴욕적인. 허허 아, 그리고 오늘 정말 ㄴ ㅓ무나도 스트레스X100000000000 요새 피부트러블이 굉장히 심해져서 대인기피증이 생길것같아요.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내 피부가지고 난리치는데 겉으론 웃어넘기지만 사실은 웃는게 웃는게 안약..안약..... 네이버나 다음같은곳에 쳐봐도 다 알바생들의 광고글뿐. 휴- miaan님은 학창시절이던 지금이던간에 피부트러블때문에 고생하신적 있으신적 있으세요 ?
   07/08/26 20: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miaan   07/08/30 12:40  
/cancel님.
전 아주 오래도록 인간이 물리력을 동원해 싸움을 하는 건 아주 쓸데없고 수준낮은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차치하고서라도 저는 싸우는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프잖아요. 하지만 싸움이라는 건 제가 피하고 싶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요. 바보같은 싸움에 써야 하는 시간을 아끼고 최대한 덜 아프게 일을 끝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변명을 하지만, 역시 제가 쓸데없고 수준낮은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래된 일이긴 해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
miaan   07/08/30 12:41  
/pooh1님.
갑자기 시원해진 목요일입니다. 조금 있으면 9월이고 나는 3주 전의 금요일에 무얼 했는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바빴어요(사실 지금도 바쁨). 동네에서 떡볶이를 파는 아주머니가 대체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느냐고 타박할 만큼 바빴습니다. 퇴근하면 새벽이라 올 수가 없었어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얘기했던 것 같지만 정말 피곤해요. 어쩌면 내 주변을 에워싼 총연장 0,4Km에 달하는 여러 가지 전선들이 일으키는 전자파 대문에 피곤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피곤하고 처지는 와중에도 나는 어디로 놀러갈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
miaan   07/08/30 12:41  
/dyong님.
대학교 걱정이라시면 .. 기말고사를 말씀하셨던 건가요? :-)
miaan   07/08/30 12:41  
/페오님.
저도 더위라면 맥을 못춘답니다. 비와 구름과 태양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하노이도 그랬지만 최근 며칠간의 서울도 정말 더웠어요. 제가 있는 동네에는 높은 건물이 아주 많아서인지 열섬현상도 심해서 최대한 밖에 나가지 않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페오님 말씀처럼 점차 서울을 떠날 이유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아침, 저녁으론 꽤 선선해졌어요 :-)


添. 침 흘리는 것 맞습니다.
miaan   07/08/30 12:42  
/지니님.
다행히 저는 트러블이 별로 없는 피부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결이 곱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보통 사람들이 사춘기라 부르는 시절에도 얼굴에 여드름 자국 하나 없었고, 지금도 피부 트러블과는 크게 인연이 없었답니다. 헌데 이제 겨울이 되면 얼굴이 거칠어지고 입술이 터지는 게, 피부가 건성으로 바뀐 건지 .. 세월을 속일 순 없나봐요. 십수 년 전의 겨울부터 매일 아침 얼굴에 moisturizer를, 수시로 입술에 balm을 발라 오고 있어요. 그 외엔 딱히 신경 쓸 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 칙칙한 피부톤은 좀 문제군요 :,-(


지니님의 휴대전화는 아마 키패드 내부의 접촉 불량 때문에 그럴 거에요. 고장의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나사만 풀 수 있다면 간단히 수리할 수 있을테니 수리점에서도 그렇게 황당한 가격을 요구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고보니 어떤 휴대전화 제조업체의 수리점에서는 단순한 접촉 불량도 '메인보드 고장'이라며 엄청난 가격을 요구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0
miaan   07/08/30 12:42  
/비밀 덧글 남겨 주신 *****님.
we'd better talk about that over a cup of coffee :-)
miaan   07/08/30 12:49  
/sf님.
gotcha :-0
miaan   07/08/30 12:49  
/ad님.
gotcha to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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